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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ewsQ. 자기 소개 “안녕하세요. 저는 브런치에서 글 쓰는 손화신 입니다” Q. 브런치를 시작하게 된 계기 “책을 내고 글을 쓰는 건 오래전부터 꿈꿔왔는데 어떻게 해야될지 잘 모르는 상태였어요. 브런치로 하면 되겠다는 확신이 들어서 그때 처음 시작하게 됐습니다” Q. 브런치에 글을 쓰는 이유 “브런치 플랫폼 디자인 자체가 굉장히 간결하잖아요. 브런치 글쓰기를 딱 누르고 노트북 위에 손을 올려놨을 때 굉장히 행복하다, 이런 기분이 들거든요. 그런 풍경들이 다정하게 이끌어주는 동반자 같은 느낌이 들더라고요. 그래서 브런치로 글을 쓰는게 추진력이 생기고 덜 외롭다는 생각이 드는 것 같아요” Q. 글을 쓰고 싶은 많은 사람들에게 “책을 쓰기 위한 징검다리로써 브런치를 한번 활용해 보시라는 추천을 드릴게요. 왜냐하면 브런치 구조가 글을 매거진으로 나눌 수도 있고, 그걸 묶고 깔끔하게 편집할 수 있는 구조잖아요. 그래서 책을 쓸 때도 굉장히 좋은 것 같아요. 또 실제로 브런치에 보면 위클리 매거진이라고, 거기에 연재를 하면 출판사 쪽에서 제안도 하시는 시스템이 갖춰져 있다고 알고 있거든요. 그런 것도 활용하시면 가장 좋을 것 같아요. 글을 씀으로써 여러분 자신이 되시길 바랍니다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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